리빙
던져만 두면 에고가 정리합니다.
1년을 모으면 한 권이 됩니다.
하는 일
던지기
글·링크·사진·소리를 한 칸에 던집니다. 어디에 둘지 묻지 않고, 인터넷이 없어도 받습니다.
밤에 한 번 정리
정리는 에고가 합니다. 밤이 되면 그날 던진 것을 할 일·읽을 것·꺼내 쓸 것·생각으로 묶어 원문 옆에 둡니다.
1년의 책
첫 결제일부터 열두 달, 쓴 날을 기준으로 기록이 한 권의 책이 됩니다. 지금까지 모인 책은 언제든 앱에서 펼쳐 봅니다.
앱 화면
가격
무료
기기 안에서 도는 것 전부
- 던지기
- 밤 정리
- 에고의 물음
- 내보내기
리빙 플러스
월 4,900원 · 연 49,000원
- 사진·소리 알아보기
- 밤의 두 번째 정리
- 달마다 오는 편지
- 지금까지의 책 보기
- 자동 백업
종이책은 구독에 포함되지 않으며 따로 주문합니다(준비 중).
기록은 어디에
- 기기 안
- 던진 것은 기기 안에 암호화해 둡니다. 리빙의 서버는 기록의 내용을 저장하지 않습니다.
- 백업
- 복구 키가 있어야 열리는 암호문으로 서버에 놓입니다. 그 열쇠는 서버에 없습니다.
- 기기 밖으로
- 링크·사진·소리를 알아보거나 밤에 두 번째로 정리할 때, 편지를 쓸 때는 필요한 만큼만 보냅니다. 리빙의 서버는 처리한 뒤 바로 지웁니다.
처리를 맡기는 곳과 보관 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.
문의
- 계정·데이터 삭제
- 지우는 방법